지난 3년동안 첫째가 지내온 이룸키즈는 또 하나의 집과 가족이었습니다^^ 올해 5세가 된 둘째도 고민없이 보내게 되었네요! 둘째는 첫 달인데 유치원서 들은 문장들을 집에서 쫑알쫑알 영어로 얘기하고 있어요
정규 수업들과 방과후 수업까지 균형있게 여러 분야를 경험할 수 있는 점도 만족스러워요!
저희 가족은 얼마 뒤 미국으로 가는데, 첫째는 자신있게 본인은 영어를 잘하니 문제 없다고 하네요 ㅎㅎ 아이에게 영어를 즐거운 언어, 자신있는 언어로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..
둘째도 미국 가기 전까지 이룸키즈에서 영어에 대한 첫인상을 즐겁게 받아갈 것 같아 든든합니다!
따뜻하고 실력있는 선생님들과 안정감있는 원 분위기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그리울 것 같습니다.
+ 늘 정성으로 아이들 식사 준비해주셨던 조리사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!
이룸키즈 선생님들 감사드리고, 늘 건강하세요❤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