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ly teacher~Michelle teacher~
I Love you~♡
태오가 두분 선생님 똑같이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.*^^*
유치원 생활 시작하며 걱정도 있었는데 태오가 매일 매일 즐거워 합니다.
주말이면 유치원 안가는 날이라고 아쉬워하기도 하구요~
행복해하는 태오보며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.♥
언제나 반갑게 맞아주시고 열정적인 부원장님, 선생님들 그리고 밥이 맛있기로 유명한 이룸키즈 조리사 선생님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.
또 행복하게 영어를 배울수있게 이룸 키즈를 만들어주신 원장님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.*^^*